OpenAi의 ChatGPT가 나오자 마자 결재해서 사용했습니다.
몇년간 사용하다 보니, 확실히 장 단점이 딱 구분되어 나눠지기 보다는 앞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이건 아이들의 교육과도 연관되어 있습니다.
요즘 회사들의 채용 분위기를 보면 고연차의 전문직을 피하고 있습니다.
CTO들의 생각은 반대이긴 하지만, 경영진은 ai에 대한 신뢰가 높다는 것을 회의에 들어가보면 느낄 수 있습니다.
5~6년차의 개발자가 10년 이상된 개발자의 역할이 가능 하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정말 경영진의 잘못된 생각이라 생각됩니다. 해당 전문직의 연차수는 ai에게 질문할 수 있는 능력과 똑같다고 생각 합니다 ai는 많은 도움을 주기는 하지만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좋은 질문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경력은 경험이라는 가정에서 낮은 연차수의 개발자들에게 좋은 질문을 기대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최근 친구와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는 중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회사 역시도 낮은 연차의 개발자를 찾았고, 걱정이 개발의 완성도가 너무 떨어진다는 것 이였습니다. 이런 문제는 다시 시스템의 고 비용으로도 이어집니다. 또는 시스템의 잦은 장애와도 연관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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